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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는 국제부부의 아늑한 세컨드하우스

홍콩사는 국제부부의 아늑한 세컨드하우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 면적: 전용 84.69㎡ / 공급 116.13㎡ / 계약 118.25㎡
  • 시공비:4400 ~ 4500만원
  • 스타일:내츄럴,모던
  • 시공기간:2018-04-01 (30일)
설명
홍콩에 거주하는 한국인 부인과 영국인 남편 부부는 세컨드하우스로 할 계획으로 이 집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마감재 하나부터 소품 하나까지 모두 소통을 통해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이 집은 구조상 다른 곳보다 넓은 현관과 저층이라는 특징을 고려하여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진한 컬러의 우드마루와 고와 고제를 사용하여 무게감이 감도는 집을 완성했습니다.
업체정보

업체명: 디자인서우

무료견적 신청

공사내역
다른 집보다 넓은 현관 전실을 가진 이 집은 휑해 보이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 차분한 모노톤과 은은한 간접조명으로 비어 보이지 않도록 했고 현관장을 제작하여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공사내역
블랙 프레임의 현관 중문을 열면 기존 현관장을 연장하고 모노톤과 브론즈경으로 마감하여 개방감과 실용성을 모두 살린 현관장과 매립등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화이트 톤 공간에 짙은 우드 헤링본 마루로 무게감을 준 거실에는 고제로 제작한 젠 스타일의 거실장을 매치하였고 모던하고 심플한 소파를 매치하여 미니멀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천장을 모두 노출 천장으로 간접 라인등 박스를 설치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저층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탑다운 방식의 허니콤보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공사내역
거실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공사내역
거실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주방 다이닝은 싱크대와 아일랜드 테이블을 제작하여 집에 작은 홈바를 연출했습니다. 감각적인 조명과 의자로 세컨드하우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안쪽으로 들어가면 짙은 그레이 컬러의 주방이 나오는데요. 싱크대에는 하부장에 수납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 답답함을 줄였고 4인용 테이블을 두었습니다.
공사내역
주방 벽은 밝은 그레이 톤의 질감이 있는 타일 마감으로 고금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공사내역
한쪽 벽면은 화이트 톤의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제작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부부 침실입니다. 방문과 욕실 문 사이 공간에는 그린 컬러의 감각적인 화장대를 배치하여 공간의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공사내역
손님이 왔을 때를 대비하여 우드 프레임의 침대와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수납공간까지 마련한 게스트룸입니다.
공사내역
차분한 모노톤과 고급스러운 석재 타일로 유럽풍 느낌을 낸 욕실입니다. 욕조에는 짙은 컬러의 프레임으로 물이 튀는 것을 방지했고 수납을 할 수 있는 세면대 수납장과 은경 슬라이딩장을 설치하여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욕실 또한 매립등과 간접조명으로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공간을 구분해 준 부부욕실입니다. 이곳 또한 수납을 겸할 수 있는 세면대를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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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거주하는 한국인 부인과 영국인 남편 부부는 세컨드하우스로 할 계획으로 이 집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마감재 하나부터 소품 하나까지 모두 소통을 통해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이 집은 구조상 다른 곳보다 넓은 현관과 저층이라는 특징을 고려하여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진한 컬러의 우드마루와 고와 고제를 사용하여 무게감이 감도는 집을 완성했습니다.

다른 집보다 넓은 현관 전실을 가진 이 집은 휑해 보이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 차분한 모노톤과 은은한 간접조명으로 비어 보이지 않도록 했고 현관장을 제작하여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블랙 프레임의 현관 중문을 열면 기존 현관장을 연장하고 모노톤과 브론즈경으로 마감하여 개방감과 실용성을 모두 살린 현관장과 매립등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톤 공간에 짙은 우드 헤링본 마루로 무게감을 준 거실에는 고제로 제작한 젠 스타일의 거실장을 매치하였고 모던하고 심플한 소파를 매치하여 미니멀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천장을 모두 노출 천장으로 간접 라인등 박스를 설치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저층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탑다운 방식의 허니콤보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거실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거실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주방 다이닝은 싱크대와 아일랜드 테이블을 제작하여 집에 작은 홈바를 연출했습니다. 감각적인 조명과 의자로 세컨드하우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짙은 그레이 컬러의 주방이 나오는데요. 싱크대에는 하부장에 수납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 답답함을 줄였고 4인용 테이블을 두었습니다.

주방 벽은 밝은 그레이 톤의 질감이 있는 타일 마감으로 고금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한쪽 벽면은 화이트 톤의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제작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부부 침실입니다. 방문과 욕실 문 사이 공간에는 그린 컬러의 감각적인 화장대를 배치하여 공간의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손님이 왔을 때를 대비하여 우드 프레임의 침대와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수납공간까지 마련한 게스트룸입니다.

차분한 모노톤과 고급스러운 석재 타일로 유럽풍 느낌을 낸 욕실입니다. 욕조에는 짙은 컬러의 프레임으로 물이 튀는 것을 방지했고 수납을 할 수 있는 세면대 수납장과 은경 슬라이딩장을 설치하여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욕실 또한 매립등과 간접조명으로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공간을 구분해 준 부부욕실입니다. 이곳 또한 수납을 겸할 수 있는 세면대를 설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