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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없애고 평상홈카페를 들인 35평반포자이

TV 없애고 평상홈카페를 들인 35평반포자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 면적: 전용 84.94㎡ / 공급 116.87㎡
  • 시공비:5000 ~ 6000만원
  • 스타일:내츄럴,모던,심플
  • 시공기간:2019-04-11 (35일)
설명
거실에 TV를 없애 가족간에 대화가 늘어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갤러리같은 아트윌과 아늑한 평상이 있는 부부와 아이를 위한 따듯하고 아늑한 집으로 재탄생한 반포자이 35평 아파트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또한 리폼가구와 제작가구로 가심비와 실용성 두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업체정보

업체명: 퍼스트애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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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내역
기존의 답답해보이는 좁은 현관을 과감하게 중문을 제거하여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또한 넓은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발장을 제작했습니다. 현관 앞에는 모서리공간에 가족들의 사진을 진열할 수 있도록 선반 형태로 제작하였고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수납공간이 많아져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공사내역
또한 중문이 없어 오픈된 공간이지만 복도라인이 있어 공간을 구별해주어 더 넓어보이게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같은 우드톤의 공간이지만 붉은느낌이 강한 색감의 우드톤이라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공사내역
이번 인테리어에 가장 공들인 부분은 바로 거실인데요. 가족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개개인의 취향도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톤을 우드와 조합하여 따듯하고 아늑한 느낌으로 갤러리 같은 연출을 했습니다.
공사내역
옆에는 긴 테이블을 배치하여 가족들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이집의 장점인 채광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상을 제작하여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또한 밑에는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콘센트를 배치해 실용적이게 만들었습니다.
공사내역
이 집의 특징은 TV를 과감하게 없앴다는 점입니다. TV가 없는 벽면에는 조명선반을 설치해 장식효과를 주며 전체 베이스 톤인 우드컬러를 이용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공사내역
주방은 수납장을 따로 제작해서 연출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팬트리를 제작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시공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화이트우드 조합의 아일랜드 겸 바 테이블이 포인트가 되어주어 대화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또한 주방 천장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공사내역
안방은 기존의 붙박이장을 리폼하여 연출했습니다. 연그레이 컬러의 필름으로 리폼하였으며 기존의 사용하던 가구 그대로 연출했습니다. 벽지와 가구는 비슷한 톤의 색감으로 매치해 톤앤매너를 맞추어 실용성은 물론 색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아빠의 공간 겸 가족들의 서재는 기존 가구를 활용하여 배치했습니다. 안방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색감의 필름 리폼으로 색다른 느낌으로 탄생했습니다.


공사내역
차분한 네이비 톤은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사실 아셨나요? 네이비 톤의 벽지와 우드톤의 가구로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욕조가 있던 기존의 안방욕실은 실용성을 고려해 샤워부스로 변경했습니다. 기존의 벽을 유지하면서 깔끔한 수납장과 수전을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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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TV를 없애 가족간에 대화가 늘어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갤러리같은 아트윌과 아늑한 평상이 있는 부부와 아이를 위한 따듯하고 아늑한 집으로 재탄생한 반포자이 35평 아파트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또한 리폼가구와 제작가구로 가심비와 실용성 두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기존의 답답해보이는 좁은 현관을 과감하게 중문을 제거하여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또한 넓은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발장을 제작했습니다. 현관 앞에는 모서리공간에 가족들의 사진을 진열할 수 있도록 선반 형태로 제작하였고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수납공간이 많아져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또한 중문이 없어 오픈된 공간이지만 복도라인이 있어 공간을 구별해주어 더 넓어보이게 연출했습니다.


같은 우드톤의 공간이지만 붉은느낌이 강한 색감의 우드톤이라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번 인테리어에 가장 공들인 부분은 바로 거실인데요. 가족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개개인의 취향도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톤을 우드와 조합하여 따듯하고 아늑한 느낌으로 갤러리 같은 연출을 했습니다.

옆에는 긴 테이블을 배치하여 가족들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이집의 장점인 채광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상을 제작하여 연출했습니다.

또한 밑에는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콘센트를 배치해 실용적이게 만들었습니다.

이 집의 특징은 TV를 과감하게 없앴다는 점입니다. TV가 없는 벽면에는 조명선반을 설치해 장식효과를 주며 전체 베이스 톤인 우드컬러를 이용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주방은 수납장을 따로 제작해서 연출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팬트리를 제작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시공했습니다.

화이트우드 조합의 아일랜드 겸 바 테이블이 포인트가 되어주어 대화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또한 주방 천장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안방은 기존의 붙박이장을 리폼하여 연출했습니다. 연그레이 컬러의 필름으로 리폼하였으며 기존의 사용하던 가구 그대로 연출했습니다. 벽지와 가구는 비슷한 톤의 색감으로 매치해 톤앤매너를 맞추어 실용성은 물론 색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빠의 공간 겸 가족들의 서재는 기존 가구를 활용하여 배치했습니다. 안방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색감의 필름 리폼으로 색다른 느낌으로 탄생했습니다.


차분한 네이비 톤은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사실 아셨나요? 네이비 톤의 벽지와 우드톤의 가구로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욕조가 있던 기존의 안방욕실은 실용성을 고려해 샤워부스로 변경했습니다. 기존의 벽을 유지하면서 깔끔한 수납장과 수전을 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