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PDECO

Home>포트폴리오>이미지 검색

포트폴리오

일상을 소중히, 네가족의 40평 코지하우스

일상을 소중히, 네가족의 40평 코지하우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 면적: 전용 101㎡ / 공급 132.23㎡ / 계약 132.23㎡
  • 시공비: ~ 만원
  • 스타일:모던
  • 시공기간:2019-12-03 (30일)
설명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40평 아파트인테리어

아직 어린 두 자녀가 함께 사는 공간으로, 주로 거실에서 온 가족이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거실이 보다 아늑한 공간이었으면 했습니다.
업체정보

업체명: (주)신명마루

무료견적 신청

공사내역
화이트와 그레이톤으로 심플하게 마감한 현관입니다. 붙박이 스타일로 깔끔하게 배치되어있는 현관장 맞은편에는 타원 형태의 벤치를 두어 신발을 신고 벗을 때 좀 더 편하도록 했습니다.

공사내역
화이트톤 마감과 얇은 몰딩으로 보다 심플함을 앞세운 복도공간입니다. 현관에서 보이는 복도의 끝에는 벽에 시공한 감각적인 시계 스타일링으로 모던하게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현관 옆의 복도에는 붙박이장을 두어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복도를 따라 설치된 매입등과 거실과의 공간적인 구분을 해주는 몰딩, 마루 시공 방향으로 더욱 센스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공사내역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유지보수가 어렵지 않은 하이브리드마루로 시공한 거실은 발코니확장 후 평상을 제작했는데요. 평상공간은 엄마의 다도공간으로, 아이들이 거실에서 뛰놀 때 구분된 공간을 따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원목으로 제작된 식탁과 소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책도 읽고 놀이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사내역
맞은편 공간은 평상과 붙박이 서랍장을 제작해 통일감을 주었고 스크린을 설치해 TV를 보지 않을 땐 말아올려 놓아 보다 깔끔한 공간이 되도록 했습니다.
공사내역
공사내역
앞서 말했듯이 거실과 복도의 마루 방향을 달리하여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해주면서도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공사내역
밝은 그레이톤 타일 마감과 무광화이트 소재로 마감하여 거실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주방입니다. 거실 쪽에는 낮은 파티션을 세워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공사내역
주방 천장은 우드로 마감하여 모던한 공간에 따뜻함을 더했는데요. 스트라이프 패턴의 조명과 매입등을 더해 보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아내가 원한 작은 카페 같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공사내역
침실의 주된 용도에 맞게 코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공간의 활용도를 위해 붙박이장을 설치하였습니다.

공사내역
세 가지의 타일을 적절히 믹스하여 편안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공간을 연출한 욕실입니다. 샤워공간을 반투명필름을 부착한 유리파티션을 세워 공간을 구분해주었고 조적을 쌓아 선반을 제작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이전 다음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40평 아파트인테리어

아직 어린 두 자녀가 함께 사는 공간으로, 주로 거실에서 온 가족이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거실이 보다 아늑한 공간이었으면 했습니다.

화이트와 그레이톤으로 심플하게 마감한 현관입니다. 붙박이 스타일로 깔끔하게 배치되어있는 현관장 맞은편에는 타원 형태의 벤치를 두어 신발을 신고 벗을 때 좀 더 편하도록 했습니다.

화이트톤 마감과 얇은 몰딩으로 보다 심플함을 앞세운 복도공간입니다. 현관에서 보이는 복도의 끝에는 벽에 시공한 감각적인 시계 스타일링으로 모던하게 연출했습니다.

현관 옆의 복도에는 붙박이장을 두어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복도를 따라 설치된 매입등과 거실과의 공간적인 구분을 해주는 몰딩, 마루 시공 방향으로 더욱 센스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유지보수가 어렵지 않은 하이브리드마루로 시공한 거실은 발코니확장 후 평상을 제작했는데요. 평상공간은 엄마의 다도공간으로, 아이들이 거실에서 뛰놀 때 구분된 공간을 따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원목으로 제작된 식탁과 소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책도 읽고 놀이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맞은편 공간은 평상과 붙박이 서랍장을 제작해 통일감을 주었고 스크린을 설치해 TV를 보지 않을 땐 말아올려 놓아 보다 깔끔한 공간이 되도록 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거실과 복도의 마루 방향을 달리하여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해주면서도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밝은 그레이톤 타일 마감과 무광화이트 소재로 마감하여 거실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주방입니다. 거실 쪽에는 낮은 파티션을 세워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주방 천장은 우드로 마감하여 모던한 공간에 따뜻함을 더했는데요. 스트라이프 패턴의 조명과 매입등을 더해 보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아내가 원한 작은 카페 같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침실의 주된 용도에 맞게 코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공간의 활용도를 위해 붙박이장을 설치하였습니다.

세 가지의 타일을 적절히 믹스하여 편안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공간을 연출한 욕실입니다. 샤워공간을 반투명필름을 부착한 유리파티션을 세워 공간을 구분해주었고 조적을 쌓아 선반을 제작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