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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뷰 맛집으로 재탄생한 66평아파트

파노라마뷰 맛집으로 재탄생한 66평아파트

서울 양천구 목동

  • 면적: 전용 177.48㎡ / 공급 221.39㎡
  • 시공비: ~ 만원
  • 스타일:모던,클래식
  • 시공기간:2019-03-29 (50일)
설명
뷰를 위해 침실을 거실로 바꿨다?! 이색 리모델링 66평 아파트 집들이
리모델링을 통해 라이프스타일까지 바뀌게 되었다는 오늘의 집, 데드스페이스 공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서 리모델링으로 비로소 갖게 된 파노라마 뷰 전망이 매력적인 집입니다.
업체정보

업체명: (주)위드디자인인테리어

무료견적 신청

공사내역
이번 리모델링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바로 3면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는 것과 효율적인 동선 배치였는데요. 침실과 다이닝룸 공간의 배치를 과감하게 변경하고 거실과 주방으로 새로이 구성했습니다.
공사내역
화이트 톤앤매너의 인테리어의 큰 장점이 바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는 것인데요. 자칫 잘못하면 공간이 붕 떠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미색 포인트 요소를 섞고 바닥은 패턴이 있는 마감재로 선정하여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우리 집은 풍경이 곧 인테리어예요.” 봄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이,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단풍이, 겨울에는 보송보송 소복 눈이 배경이 되는 도화지 같은 공용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공사내역
공간의 마감은 일반적인 화이트 컬러가 아닌 고급스러운 미색으로 톤앤매너를 맞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공사내역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현관입니다. 이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개인의 특성에 맞게 신발장 존을 구획했다는 점인데요. 높은 곳에 손이 닿지 않은 아이에게는 눈높이에 맞게 신발장을 제작했고 다소 높은 굽의 구두와 부츠 등 신발 높낮이가 다채로운 여성분에게는 단차를 다양하게 맞춘 신발장을 제작하여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공사내역
‘낮에는 햇살 맛집 홈카페로 변신’ 매일 요리하고 싶어지는 주방입니다
공사내역
넓은 싱크볼과 화기류를 큰 사이즈로 맞춘 아일랜드에 구획하여 다이닝룸과 풍경 전체를 대면하며 요리할 수 있는 11자형 주방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공사내역
조형미와 재질이 돋보이는 조명을 설치해 다이닝룸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공사내역
보조 주방 입구 주변으로 빌트인 가전과 식자재, 주방 기구류를 알뜰살뜰히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을 배치했고 한 켠에는 커피를 즐겨 마시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미니 홈 카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공사내역
바이올렛 컬러 중문으로 공간을 프라이빗하게 나눈 마스터 공간입니다. 원래 작은방과 가족실이 있던 공간에 파우더룸, 드레스룸, 침실을 구획하여 효율적인 동선을 구성했습니다.
공사내역
하부 서랍장이 포함된 화장대와 붙박이장은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직접 제작하여 공간 레이아웃에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했습니다.
공사내역
‘단정함의 미덕’ 요소를 줄이고 집중도를 높인 키즈룸입니다
공사내역
화이트 톤으로 단정하게 꾸민 공간에 스트라이프와 솔리드 컬러 벽지로 투톤 배치하여 공간의 재미도 주었고 그린 컬러의 오픈 선반으로 생기를 더했습니다.
공사내역
‘부티크 호텔 전혀 부럽지 않아’ 골드 마감재가 매력적인 욕실입니다
공사내역
화이트 컬러의 타일과 골드 포인트 수전, 레이스 패턴의 거울, 바이올렛 컬러 수납장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져 특색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욕실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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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를 위해 침실을 거실로 바꿨다?! 이색 리모델링 66평 아파트 집들이
리모델링을 통해 라이프스타일까지 바뀌게 되었다는 오늘의 집, 데드스페이스 공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서 리모델링으로 비로소 갖게 된 파노라마 뷰 전망이 매력적인 집입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바로 3면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는 것과 효율적인 동선 배치였는데요. 침실과 다이닝룸 공간의 배치를 과감하게 변경하고 거실과 주방으로 새로이 구성했습니다.

화이트 톤앤매너의 인테리어의 큰 장점이 바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는 것인데요. 자칫 잘못하면 공간이 붕 떠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미색 포인트 요소를 섞고 바닥은 패턴이 있는 마감재로 선정하여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우리 집은 풍경이 곧 인테리어예요.” 봄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이,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단풍이, 겨울에는 보송보송 소복 눈이 배경이 되는 도화지 같은 공용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공간의 마감은 일반적인 화이트 컬러가 아닌 고급스러운 미색으로 톤앤매너를 맞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현관입니다. 이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개인의 특성에 맞게 신발장 존을 구획했다는 점인데요. 높은 곳에 손이 닿지 않은 아이에게는 눈높이에 맞게 신발장을 제작했고 다소 높은 굽의 구두와 부츠 등 신발 높낮이가 다채로운 여성분에게는 단차를 다양하게 맞춘 신발장을 제작하여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낮에는 햇살 맛집 홈카페로 변신’ 매일 요리하고 싶어지는 주방입니다

넓은 싱크볼과 화기류를 큰 사이즈로 맞춘 아일랜드에 구획하여 다이닝룸과 풍경 전체를 대면하며 요리할 수 있는 11자형 주방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조형미와 재질이 돋보이는 조명을 설치해 다이닝룸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보조 주방 입구 주변으로 빌트인 가전과 식자재, 주방 기구류를 알뜰살뜰히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을 배치했고 한 켠에는 커피를 즐겨 마시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미니 홈 카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바이올렛 컬러 중문으로 공간을 프라이빗하게 나눈 마스터 공간입니다. 원래 작은방과 가족실이 있던 공간에 파우더룸, 드레스룸, 침실을 구획하여 효율적인 동선을 구성했습니다.

하부 서랍장이 포함된 화장대와 붙박이장은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직접 제작하여 공간 레이아웃에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했습니다.

‘단정함의 미덕’ 요소를 줄이고 집중도를 높인 키즈룸입니다

화이트 톤으로 단정하게 꾸민 공간에 스트라이프와 솔리드 컬러 벽지로 투톤 배치하여 공간의 재미도 주었고 그린 컬러의 오픈 선반으로 생기를 더했습니다.

‘부티크 호텔 전혀 부럽지 않아’ 골드 마감재가 매력적인 욕실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타일과 골드 포인트 수전, 레이스 패턴의 거울, 바이올렛 컬러 수납장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져 특색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욕실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