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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인줄 알았는데 집이네! 송도 펜트하우스

송도더샵13단지하버뷰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97번길

  • 면적: 전용 181.92㎡ / 공급 247.21㎡ / 계약 374.95㎡
  • 시공비: 15260 ~ 17600 만원
  • 스타일:모던,북유럽
  • 시공기간:45일
시공업체정보

업체명: (주)디자인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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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안 해도 되겠구먼,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아?'라는 질문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프로젝트를 찾았습니다.

고객의 안목과 디자이너의 센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부티크 호텔을 연상하게 하는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비교적 깔끔한 상태의 펜트하우스를 바닥부터 천장, 외부 조경까지 다채로운 색감과 클래식한 소재, 오브제를 통해 재해석했습니다.

리모델링 후 '호캉스' 갈 필요가 없어졌다는 펜트하우스 온라인집들이를 소개합니다.

*호캉스: 휴가를 국내 호텔에서 즐기는 것을 말한다. 호텔(hotel)과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 『네이버지식백과』




입구부터 화려하다! 클래식한 마감과 패턴 타일이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현관


▲시공 전(Before)


채도가 낮은 벽지와 타일 배색 등 올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시공 전 모습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인스코팅 마감이 균형감 있게 이루어진 현관 모습입니다.



긴 형태의 현관 구조에서는 면적 대비 시각적으로 답답함을 줄 수 있어 천장 테두리를 간접조명으로 채워 개방감을 더했고, 문양이 큰 패턴 타일로 바닥을 마감하여 공간을 더 풍요롭고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답답하게 막혀있던 수납 장 대신 탁 트인 시야를 선택했어요! 클래식한 무드로 재탄생한 거실



▲시공 전(Before)


거실 중앙을 가로지르는 수납 장 형태의 가벽이 있던 시공 전 거실 모습입니다.



모던 프렌치 스타일의 몰딩과 대리석 패턴 타일, 고풍스러운 조명 오브제를 함께 연출하여 클래식한 감성을 담았습니다.



단독주택 부럽지 않은 높은 층고의 거실입니다.

복층 공간부터 1층까지 일정하게 나있는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의 빛과 차가운 대리석의 패턴이 오묘하게 맞물려 거실 전체에 입체감을 더합니다.



화려한 소재의 조명과 타일을 많이 사용한 만큼 전체적인 컬러 톤을 차분한 모노톤으로 선정하여 공간에 힘을 주면서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클래식 무드의 샹들리에와 높은 층고 대리석 패턴의 바닥이 어우러진 공간은 자연스레 부티크 호텔 로비를 연상하게 합니다.




야경 아름답기로 소문난 송도가 한눈에! 낭만 테라스


▲시공 전(Before)


깔끔하게 관리되지 않은 시공 전 테라스 모습입니다.




식물과 나무를 정갈하게 가꿀 수 있도록 화단 부분을 별도로 마련했고, 그 외 영역은 스톤 질감의 타일로 마감하여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해외 잡지에서 볼 법한 공간이 여기 있네~모던 클래식 스타일 주방


▲시공 전(Before)


가벽과 슬라이딩 도어로 거실과 분리되어 있던 시공 전 주방 모습입니다.



거실과 주방의 공간을 나누지 않고 오픈함으로써 확 트인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주방 중앙에 아일랜드를 두어 동선의 편리함은 물론 꽉 막힌 답답함을 해소하였고, 타일과 조명 등 모던 클래식풍 소재 및 가구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조리대, 빌트인으로 짜맞춤한 주방가구와 가전, 타일까지 어울림이 완벽한 주방의 모습입니다.



주방에서 거실,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 옆 공간은 바닥에서 아트월까지 고급스러운 질감의 대리석 패턴 타일로 마감했고, 그 위로 쿠퍼 컬러의 무드등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샹들리에를 설치했습니다.




밝은 컬러의 마감재로 시각 효과 톡톡! 계단실



밝은 컬러의 마감재를 선정하여 넓은 시야를 제공해 좁은 계단실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2층 복도 자투리 공간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붙박이장을 제작하여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바닥재로 포인트는 확실하게, 남은 공간은 심플하게! 균형감 있는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방




패턴 바닥 하나만 잘 활용해도 별다른 가구 없이 공간을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했어요! 시선을 사로잡는 골드 아이템으로 꾸민 욕실


▲시공 전(Before)


별다른 특징없이 깔끔한 상태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간이 파우더룸을 겸한 욕실은 곳곳에 하부장을 두어 수납을 용이하게 했고, 미니멀한 샹들리에와 화려한 패턴 거울을 설치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흰색대리석 패턴이 자칫 단조로워 보인다면, 채도가 높은 골드 컬러의 소품을 포인트로 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