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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느낌벗은 7년차 34평아파트인테리어



올드한 인테리어 비우고 심플한 모던하우스로 변신!


지어진지 7년 정도 된 그리 오래된 아파트는 아니었지만 올드하고 개성없는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의뢰인 취향에 맞게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했습니다. 현관부터 집안 곳곳의 분위기를 바꾸면서도 구조는 그대로 두어 완전히 새집처럼 바뀐 경기도 화성에 34평 아파트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HOUSE INFO


위치 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면적 34PY

공사기간 3

주요공사내역

현관-현관장, 타일, 수납형벤치, 슬라이딩중문

거실-매입등, 실크벽지, 마루, 우물천장

주방-주방가구, 주방벽 타일

침실-붙박이가구, 매입등, 천장형에어컨

파우더룸-맞춤화장대

아이방-아이방가구

욕실-타일, 욕실가구, 샤워부스, 욕조, 파티션




수납공간과 휴식공간까지 겸비한 현관


▲시공전




▲시공후


칙칙했던 현관은 화이트톤의 가구와 타일 마감으로 화사하게 변신했습니다. 한쪽 벽은 수납형 벤치를 제작하여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고 반대편 현관장은 바닥을 띄움시공하여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시공전


▲시공후


현관 중문은 통유리에 얇은 프레임으로 제작된 슬라이딩 중문으로 설치하여 복도에 답답함을 덜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의 조합으로 완성된 거실


▲시공전


▲시공후


창이 양쪽으로 나있어 개방감이 돋보이는 거실은 역시 깨끗한 화이트톤을 베이스로 하였고 바닥은 따뜻한 우드마루로 시공해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시공전


▲시공후


기존 우물천장에 몰딩을 제거하고 심플한 우물천장으로 마감해 보다 모던한 느낌을 주었고 전체적인 조명을 매입등으로 설치해 군더더기없는 천장을 연출했습니다.


▲시공전



거실과 주방 사이는 아일랜드 주방과 식탁을 두어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시공후


TV가 설치된 벽은 벽지로만 마감하여 미니멀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구조변경 없이 분위기만 바꾼 주방


▲시공전



안쪽으로 깊숙한 구조의 주방은 구조변경없이 공간의 분위기만 바꾸었는데요. 심플한 화이트톤 싱크대와 타일 마감으로 모던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주방 한쪽 벽은 공간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가전을 배치하여 톤앤매너를 맞추었습니다.



▲시공후


조리대 공간에는 상부장을 최소화하여 개방감을 주었고 주방벽 타일을 세로로 시공하여 좀 더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부족한 수납공간은 붙박이장으로 채운 호텔 같은 침실


▲시공전



침대의 사이즈를 미리 측정해 침대 양쪽으로 붙박이장을 제작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인 침실입니다.



▲시공후


침실 역시 화이트톤에 우드마루로 시공해 다른 공간과 통일된 분위기를 주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생기를 주었습니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파우더룸



파우더룸은 공간에 맞는 맞춤가구와 골드프레임의 육각 거울을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아이방 가구를 들여 더욱 깔끔해진 아이방


▲시공전



▲시공후


아이방은 책장과 책상을 이루어진 가구를 공간에 맞게 배치하여 보다 깔끔한 아이방이 완성되었고 한쪽 벽면은 붙박이장으로 수납공간까지 확보하였습니다.




모노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욕실


▲시공전


▲시공후


벽과 바닥 타일 모두 그레이톤으로 시공하여 차분한 느낌을 준 욕실입니다. 샤워부스와 욕실가구도 모두 교체하여 호텔 같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시공전



공용욕실은 욕조 옆에 조적을 쌓고 유리파티션을 설치하여 공간을 분리해주었고 거울과 욕실장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시공후


욕실수전은 공간과 잘 어울리는 실버제품을 설치하였습니다.




글 : 집데코

인테리어/사진 : 아르떼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