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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보이는 침실의 화이트우드 감성하우스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 면적: 전용 84.38㎡ / 공급 110.95㎡
  • 시공비:
  • 스타일:모던,심플
  • 시공기간:45일
시공업체정보

업체명: (주)신명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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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화이트 콘셉트와 디테일한 마감이 돋보이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트와 우드를 콘셉트로 하여 심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이 집은 가구와 플랜테리어로 보다 풍성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특히 침실의 경우 독특한 디자인을 원했던 의뢰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출입문부터 내부 구성까지 의뢰인의 취향을 담았습니다. 공간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바닥은 친환경 하이브리드 마루를 사용해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내구성과 심미성까지 겸비했습니다.



HOUSE INFO


위치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기간 45

면적 110.95(33PY)

주요마감재 벤자민무어페인트, 레놀릿필름, 바닥-벨기에산 친환경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IM1855), 윤현상재타일




※ 하이브리드마루란? : 열과 수분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는 클릭시스템과 표면강도를 10배 이상 강화시킨 첨단오버레이 기술을 적용하고 특수 프레스공법으로 100% 방수 기능을 구현한 친환경 마루




심플한 화이트톤과 개방감이 돋보이는 현관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마감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현관은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한쪽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까지 겸비했습니다. 반대편에는 큰 거울을 배치하여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했고 바닥은 어두운 톤의 타일로 마감하여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독특한 개구부 마감으로 깊이감을 더한 복도





복도의 끝에 있는 개부부는 우드로 마감하고 매입등을 매치하여 아늑하고 깊이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복도를 따라 길게 뻗은 간접조명으로 공간이 좀 더 길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우드&화이트에 취향은 담은 거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마감이 돋보이는 거실은 우물천장과 발코니 확장으로 보다 넓어 보이고 소파 뒤에는 수납장을 제작하여 공간을 활용하였습니다. 전체 톤을 좌우할 바닥재의 선정 기준은 화이트우드 컨셉에 어울리면서 관리도 쉬운 친환경 제품이었습니다. 마침 요즘에 인기있는 하이브리드마루가 천연목재와 같은 색감과 입체감이 있는데다가 강도나 내구성이 뛰어나고 100% 방수에 친환경 인증까지 받아 추천해 드렸습니다. 마루는 거실과 주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의 일체감을 위해 거실부터 주방 바닥까지 끊김없이 시공했습니다.



수납장 중간은 선반으로 제작하여 취향을 담은 소품을 진열해 두었습니다.



심플한 벽면에는 TV와 철제 프레임이 돋보이는 거실장을 배치하여 깔끔하게 연출했습니다.




스마트한 공간 구성이 돋보이는 모던스타일의 다이닝과 주방



6인용 테이블과 벨 형태의 심플한 조명으로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한 다이닝 공간입니다. 역시 천장 모서리에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공간에 깊이감을 주었습니다.



크지 않은 공간이기 때문에 대형가전은 빌트인으로 깔끔하게 넣었고 ㄷ자 주방에 상부장은 일부에만 넣어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물을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특히 마루에 신경을 썼는데요.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는 친환경소재이면서 방수가 되는 소재이기 때문에 주방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개수대는 안쪽에 배치하여 바깥 쪽에서 안보이도록 해 보다 깔끔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물을 많이 쓰는 개수대 공간의 벽면은 대리석 상판의 높이를 올렸고 일부는 스테인리스로 마감하여 유지보수가 편리하도록 했습니다.




쇼룸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의 속이 다 보이는 독특한 침실



독특한 침실을 원한다는 의뢰인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침실은 입구부터 재미있는데요. 내부가 훤히 보이는 유리 마감의 월 뒤로는 선반을 제작하여 갤러리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내부로 들어오면 호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침대헤드 부분에 간접조명과 매입등을 매치함으로 최대한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침대 헤드 한쪽에는 전체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와 콘센트를 매립하여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한 공간에는 남은 기둥을 우드로 마감하여 재미를 주었고 펜던트조명으로 죽은 공간이 아닌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또한 기존 발코니 공간에는 화단을 제작하고 간접조명으로 자연광의 느낌을 주어 흔한 아파트의 침실이 아닌 의뢰인과 디자이너의 고민이 담긴 재미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외부에서 본 유리월과 선반 옆으로는 침실 출입구가 있고 손잡이도 일반 손잡이가 아닌 바 형태의 손잡이 매치로 재미를 주었습니다.



석재 소재의 선반은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고 디퓨저를 두어 오감으로 만족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구성이 돋보이는 드레스룸



한쪽은 붙박이장을, 한족은 행거와 선반을 두어 다양한 구성으로 여러 방식의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입니다. 역시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




미색 타일마감으로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욕실



욕실은 완전한 화이트 톤이 아닌 약간의 미색이 섞인 타일로 마감하여 보다 차분하고 유지보수에도 좋고 심미성까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욕실 손잡이 역시 스테인리스 재질의 바 형태로 된 손잡이로 시공해 감각적으로 연출했습니다.




글 : 집데코

인테리어/사진, 마루자재 : 디자인스튜디오 블러커, (주)신명마루

포토그래퍼 : 레이리터